사회 사건사고

용인 남사읍 비닐하우스 화재…15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14일 오전 10시14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용인소방서)
14일 오전 10시14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용인소방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4일 오전 10시14분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15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신고자는 현장에서 ‘펑’ 하는 소리를 듣고 확인하던 중 비닐하우스 내부 온풍기 상단 모터 부분에서 화재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출동해 액 1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는 소방 인원 35명과 펌프차 등 장비 12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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