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4일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제463회 새얼아침대화’에서 참석자들을 상대로 2026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새얼아침대화는 1986년 시작된 조찬 강연 프로그램으로, 각계 인사를 초청해 사회 현안과 공공 의제를 공유하는 자리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4일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제463회 새얼아침대화’에서 참석자들을 상대로 2026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새얼아침대화는 1986년 시작된 조찬 강연 프로그램으로, 각계 인사를 초청해 사회 현안과 공공 의제를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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