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서 불…26분 만에 진화

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7시29분께 평택시 서정동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에서 불이 나 약 2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7시29분께 평택시 서정동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에서 불이 나 약 2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7시29분께 평택시 서정동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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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오후 7시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진화까지는 약 26분이 소요됐다.

불은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에 쌓여 있던 자재 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가 열차가 운행되지 않는 철로 인근에서 발생하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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