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이후 구로 전입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남동청년 행복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1일 이후 인천 남동구로 주민등록을 전입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행복키트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출생연도 기준 1987년생부터 2007년생까지의 청년으로 2026년 1월1일 이후 현재까지 인천광역시 남동구로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완료한 1인 가구여야 한다.
지원 물품은 미니 드라이버 세트, 수건, 밀폐용기 등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으로 구성된 ‘남동청년 행복키트’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1일부터 행복키트 소진 시까지이며, 선정된 청년에 한해 개별 연락을 통해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은 남동구 청년꿈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서 작성 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제외하고 이전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청년꿈터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