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최근 진영 행안부 장관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해 행사장 안전실태를 확인하고 근무 중인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1997년부터 시작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중앙정부의 관심이 매우 높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진영 장관은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세계화훼교류 1․2관 등 주요 전시관을 둘러보며 관람했으며 이후 행사장 안전을 위해 근무 중인 소방, 치안, 의료 근무자 및 자원봉사자를 현장에서 독려했다.
진영 장관은 “대형 행사인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행사 종료 시 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매년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2018년 기준 2700만 달러 이상 화훼수출 계약 체결이 이뤄지는 대형 국제행사로 박람회를 방문하시는 관람객 분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끼시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답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