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1층에서 ‘환경심폐소생 프로젝트’ 챌린지 환경캠페인은 ‘체험으로 배우는 환경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공모사업으로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친환경제품 인지도 조사, 이면지를 활용한 환경동화,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 기부, 재활용 작품 전시로 통해 친환경제품의 인식을 심어주는 약 15개의 환경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참여단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다문화분과의 저출산캠페인, 혜움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의 에코노트 만들기, Y,YAS 청소년봉사단의 양말목공예, 봉달가족봉단의 공병으로 저금통 만들기와 씨앗폭탄 만들기, 시니어봉사단의 수세미뜨기, 국립생태원 마스코트 열쇠고리 만들기, EM을 활용한 비누 및 주방세제 만들기, 연천군종이접기봉사단의 우유팩을 활용한 생필품 만들기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위주의 환경활동 부스를 돌면서 다양한 형태의 환경교육으로 직접 배우고 나누는 환경심폐소생 프로젝트 챌린지 환경캠페인이 진행했다.
이날 기부 받은 물품은 아이코닉(기업후원) 저금통뚜껑, 일반인에 오븐기 3개, 재활용캔, 공병, 헌크레파스 등 모으기에 다함께 동참했으며, 사업기간(10월 10일까지)동안 자원봉사로 새로운 가치를 입혀 우리 주변에 버려지는 물건들이 업사이클링으로 다시 탄생되어 관내 청소년 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강정식 센터장은 “체험과 함께 배우는 환경교육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원봉사자 뿐만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