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오후 2시55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일대가 평소와 달리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두물머리 인근 산책로는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관광객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고, 일부 방문객만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짧은 시간 머무르는 모습이다.
기상청은 이날 양평군을 포함해 경기 지역 2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하고,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오후 2시55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일대가 평소와 달리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두물머리 인근 산책로는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관광객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고, 일부 방문객만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짧은 시간 머무르는 모습이다.
기상청은 이날 양평군을 포함해 경기 지역 2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하고,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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