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광주시 중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새벽 시간대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주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전 1시12분께 해당 어린이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전 1시36분께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불로 어린이집 건물 내부 약 30㎡가 소실됐으며, 건물 외부 분전반 주변 탄화 흔적 등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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