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양주 광적면 공장서 새벽 화재…3시간여 만에 진화

김광섭 기자
9일 새벽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시설에서 불이 나 약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9일 새벽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시설에서 불이 나 약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9일 새벽 양주시 광적면의 한 공장시설에서 불이 나 약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2시15분께 접수됐다. 인근 회사 직원이 야간 작업 중 외부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나가보니, 맞은편 공장 지붕에서 연기와 화염이 치솟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2시24분께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오전 2시51분께 초진됐으며, 이후 잔불 정리 작업을 거쳐 오전 5시3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공장 내 인원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 39명과 경찰 4명 등 총 43명의 인력과 펌프차·탱크차·고가사다리차 등 장비 20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