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온두레생연약국’ 지정...밤 11시까지 연중 운영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2월4일까지 추가 모집에 나섰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온두레생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온두레생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

9일 시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에도 약사가 상주하며 의약품 복약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온두레생연약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정돼 운영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정 약국인 온두레생연약국은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해당 시간 동안 의약품 조제·판매는 물론 복약지도와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심야시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