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마약하고 차량 절도 행각 30대 중국인 체포

김상현 기자
너클을 착용한 채 조직폭력배를 비난하는 내용의 방송을 진행한 유튜버를 폭행한 피의자들은 안양지역 조직폭력배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안산단원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국인이 마약을 투약한 채로 차량절도 행각을 벌였다가 체포됐다. 사진은 안산단원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중국인이 마약을 투약한 채로 차량절도 행각을 벌였다가 체포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절도 등 혐의로 중국인 30대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께 안산시 단원구의 도로에 시동이 걸린 상태로 정차된 외제차량을 훔쳐 고양시 덕양구까지 운전한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차주가 포장 음식을 받으려 차량 시동을 켠 채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고양시 덕양구의 주유소에서 추적해온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이 약물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를 마약을 투약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