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심야 도로 위에 서 있던 50대 남성 화물차에 치여 중태

이종훈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심야에 도로 위에 있던 50대 남성이 화물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심야에 도로 위에 있던 50대 남성이 화물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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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6일) 오후 11시50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도로에서 1톤 트럭이 50대 남성 A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도로 위에 있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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