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6일 오전 6시50분께 파주시 문산읍의 한 양돈 농가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농장 관계자 등 5명은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불로 돼지 350여 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2개동이 탔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6일 오전 6시50분께 파주시 문산읍의 한 양돈 농가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농장 관계자 등 5명은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불로 돼지 350여 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2개동이 탔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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