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5일 오전 7시께 군포시 산본동 능안공원 사거리에서 가로 1.15m, 깊이 1m 규모의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지나가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주변 차로를 통제했다.
군포시 등 관계당국은 도로 복구에 나서는 한편 사고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5일 오전 7시께 군포시 산본동 능안공원 사거리에서 가로 1.15m, 깊이 1m 규모의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지나가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주변 차로를 통제했다.
군포시 등 관계당국은 도로 복구에 나서는 한편 사고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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