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손님 1명이 경상을 입었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분께 식당 관계자가 식사 중이던 손님 테이블 위 자바라 덕트에서 불꽃을 발견해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손님 1명이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인력 23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현장 안전조치 했으며, 불은 오후 10시22분께 완전히 꺼졌다.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