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평택제천고속도로서 탱크로리 가스 누출…교통 통제로 ‘한때 정체’

김종대 기자
2일 오전 10시50분께 안성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진터널 일대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2일 오전 10시50분께 안성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진터널 일대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일 오전 10시50분께 안성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진터널 일대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18톤 규모 탱크로리 상부 마개가 살짝 열리면서 프로판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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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고 차량을 견인조치하는 등 사고 수습 과정에서 남안성IC~북진천IC 구간 양방향 도로 통행이 차단돼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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