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시 문형동의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로 사용되던 창고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출입문 측 벽 인근 약 100㎡가 불에 타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멀티탭이 설치돼 있던 것으로 보이는 지점에서 섬광이 발생한 뒤 화재로 이어진 정황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시 문형동의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로 사용되던 창고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출입문 측 벽 인근 약 100㎡가 불에 타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멀티탭이 설치돼 있던 것으로 보이는 지점에서 섬광이 발생한 뒤 화재로 이어진 정황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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