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문형동 유기동물보호소서 화재…23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2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시 문형동의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로 사용되던 창고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시 문형동의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로 사용되던 창고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시 문형동의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로 사용되던 창고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출입문 측 벽 인근 약 100㎡가 불에 타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멀티탭이 설치돼 있던 것으로 보이는 지점에서 섬광이 발생한 뒤 화재로 이어진 정황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있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