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2일 오후 3시1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카페 안은 전혀 다른 계절이다.
야자수와 열대 식물 사이로 기린 한 쌍이 놓인 실내 공간은, 유리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겨울과 여름이 공존하는 풍경을 만든다. 밖은 영하의 바람이 불지만, 안에서는 한여름의 풍경이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2일 오후 3시1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카페 안은 전혀 다른 계절이다.
야자수와 열대 식물 사이로 기린 한 쌍이 놓인 실내 공간은, 유리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겨울과 여름이 공존하는 풍경을 만든다. 밖은 영하의 바람이 불지만, 안에서는 한여름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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