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15분께 동두천시 신천 모랫말교에서 바라본 해넘이 풍경이 한 해의 끝자락을 물들이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격동의 2025년이 저녁 하늘 너머로 저물어 가고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15분께 동두천시 신천 모랫말교에서 바라본 해넘이 풍경이 한 해의 끝자락을 물들이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격동의 2025년이 저녁 하늘 너머로 저물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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