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31일 오후 4시9분께 평택 국제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가스 농도 측정과 안전 조치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건물 이용객 등 25명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평택시는 사고 직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31일 오후 4시9분께 평택 국제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가스 농도 측정과 안전 조치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건물 이용객 등 25명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평택시는 사고 직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