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국제대 컨벤션센터서 가스 누출 신고…25명 대피

김종대 기자
휴일이던 23일 양평과 안양에서 각각 산악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중앙신문DB)
31일 오후 4시9분께 평택 국제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과 경찰이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31일 오후 4시9분께 평택 국제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가스 농도 측정과 안전 조치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건물 이용객 등 25명이 대피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평택시는 사고 직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