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벌목 현장서 쓰러지던 나무에 맞은 50대 작업자 숨져

이종훈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파주의 벌목 현장에서 쓰러지는 나무에 50대 작업자가 맞아 숨지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파주의 벌목 현장에서 쓰러지는 나무에 50대 작업자가 맞아 숨지는 사고가 났다.

30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파주시 월롱면의 야산 벌목 현장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50대 작업자 A씨의 머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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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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