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6일 오후 6시33분께 김포시 고촌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이날 “비닐하우스 뒤쪽에서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선착대는 오후 6시43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오후 7시8분께 완전히 꺼졌다. 신고 접수부터 완진까지는 약 35분이 소요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28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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