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환경관리 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소통을 통해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이뤄나아가겠습니다.” 제 20대 한강유역환경청장으로 취임한 최종원(53·사진) 청장의 취임 일성.
신임 최 청장은 강릉 주문진 주영초교와 경동고, 서울시립대를 졸업했다. 미국 델라웨어대 대학원에서 에너지환경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93년 기술고시(28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이후 환경부 공보관실 정책홍보담당관, 국립생물자원관 운영관리과장,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 자연자원과장, 수도정책과장,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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