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화성특례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장려상’ 수상

행정 역량·경쟁력 입증
화성특례시가 ‘2035 화성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의 승인을 받았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br>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장려상를 수상했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장려상를 수상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주민 삶의 질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의 생산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정부 공식 지표로, 객관적이고 통계적인 분석을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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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인구관리, 지역경제, 행정·재정역량, 환경 등의 분야에서 타 지자체 대비 평균 이상의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2015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으로, 시의 행정 역량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정명근 시장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한 평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는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해 행정·재정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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