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여주 삼교동 직원 숙소서 화재…건물 전소·인명피해 없어

김광섭 기자
21일 오후 9시55분께 여주시 삼교동의 한 직원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건물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후 9시55분께 여주시 삼교동의 한 직원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건물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1일 오후 9시55분께 여주시 삼교동의 한 직원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건물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숙소에서 잠을 자던 직원이 타는 소리를 듣고 화재를 발견해 신고했다.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건물은 이미 전소되고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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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중장비를 투입해 화재 진압과 함께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으며, 불은 오후 10시50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은 인력 39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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