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퇴촌면 사우나 건물서 계량기 화재…26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22일 오전 5시40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사우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2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5시40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사우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26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2일 오전 5시40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사우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26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사우나 건물 1층 계량기 집합함에서 발생했다. 당시 잠을 자던 관계자가 ‘펑’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계량기 부근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한 뒤 대피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6시6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계량기 집합함 등이 불이 탔지만, 건물 자체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인원 30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