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종찬 광복회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에서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을 함께 살펴보고 있다.
해당 유묵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가 국내로 들여와 처음 공개한 작품이다. 전시는 ‘동양지사, 안중근–통일이 독립이다’를 주제로 내년 4월5일까지 열린다. 경기도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안중근 의사의 독립과 평화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종찬 광복회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에서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을 함께 살펴보고 있다.
해당 유묵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가 국내로 들여와 처음 공개한 작품이다. 전시는 ‘동양지사, 안중근–통일이 독립이다’를 주제로 내년 4월5일까지 열린다. 경기도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안중근 의사의 독립과 평화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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