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오는 22일부터 동두천사랑카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캐시백은 동두천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한 결제금액 중 정책수당 및 인센티브 결제금액을 제외한 사용자 일반 충전금 결제금액에 한해 지급된다.
캐시백은 1인당 결제금액 최대 30만원을 한도로 5%를 환급해 최대 1만5000원까지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현재 동두천사랑카드 충전 시 10% 인센티브가 지급되고 있어, 행사 기간에는 충전 인센티브 10%와 결제 캐시백 5%를 더해 최대 15%의 할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형덕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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