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8일 오전 10시47분께 화성시 봉담읍의 한 도로를 지나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소방은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차량 앞 범퍼 부근에서 화염을 확인하고 진화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화재 진압에는 소방 인력 29명과 장비 9대가 투입됐으며, 불은 약 22분 만인 오전 11시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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