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매송면 비닐하우스 새벽 화재…1동 전소·인명 피해 없어

18일 오전 5시19분께 화성시 매송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5시19분께 화성시 매송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8일 오전 5시19분께 화성시 매송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소방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 중인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진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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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 진압에는 소방 인력 41명과 장비 16대가 투입됐다. 불은 오전 5시52분께 초진됐으며, 오전 6시4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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