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8일 오전 5시19분께 화성시 매송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소방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 중인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진압을 실시했다.
이번 화재 진압에는 소방 인력 41명과 장비 16대가 투입됐다. 불은 오전 5시52분께 초진됐으며, 오전 6시4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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