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 용인FC 창단 앞두고 막바지 점검 나서

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은 1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체육진흥과 및 용인FC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FC 창단 준비 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은 1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체육진흥과 및 용인FC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FC 창단 준비 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Sports City 8’의 연구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곧 창단을 앞둔 프로축구단 용인FC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임현수 대표를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FC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단 구성 현황, 구단 운영 계획, 향후 일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용인FC의 안정적인 출범과 정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용인FC는 오는 1월4일 포은아트홀에서 창단식을 개최해 구단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K리그2 참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임현수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철저하고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용인FC가 용인시민의 자긍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난 1년간 ‘Sports City 8’이 쏟아온 노력이 성공적인 창단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