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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개인택시조합과 ‘택시쉼터’ 운영 민간위탁 협약 체결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2월4일까지 추가 모집에 나섰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동두천시 조합과 택시쉼터 운영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동두천시 조합과 택시쉼터 운영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택시 운전기사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합은 택시쉼터 운영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운전기사들의 재충전을 위해 쉼터 내 시설 개선 및 편의시설 청결 유지 등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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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택시 운전기사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택시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택시쉼터는 택시 운수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중요한 공간”이라며 “조합과 협력해 쉼터 운영의 품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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