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개나리(장명숙)

중앙신문 기자
장명숙(시인, 여주문인협회 회원)

겨울 언 가지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긴 터널 지나 열매 맺혔네

샛노란 움튼 청춘

어릴 적

도화지 가득채운

노란 꿈들이

노란별 되어 가지에 내려앉았네

돌돌 샘물이 흘러

버들개지 움트는 봄봄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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