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5일 오후 수원시시장기요양지원센터에 제14회 한-중 지방행정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 민정부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센터의 선진 장기요양 시스템 및 우수 사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한-중 지방행정 세미나는 2007년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체결한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따라 2009년부터 매년 양국에서 교차로 개최해 왔다. 민정부는 중국 국무원 소속 장관급 부서로 사회행정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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