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과천 법인카드 사용 정립 포인트 환산금 받아

권광수 기자

과천시는 지난 16일 시장실에서 김종천 시장과 김문호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포인트를 환산한 기금 4490십여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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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지난 16일 김종천 시장과 김문호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이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포인트를 환산한 기금 4490십여만 원을 전달받았다. 2019.04.16 /과천시 제공

이날 전달받은 기금은 시가 업무추진 시 이용한 법인카드와 그린공공요금카드, 복지카드 등 사용금액의 1%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시는 전달된 기금을 세입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4년 체결한 시와 NH농협 간의 업무제휴에 따라 매년 기금을 전달받고 있으며, 그동안 약 4억 5000만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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