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하남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가져

장은기 기자

하남경찰서는 지난 16일 5층 강당에서 임홍기 서장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시청 관계기관 및 하남시 관내 18개 초교 학교장,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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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는 지난 16일 5층 강당에서 2019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하남경찰서 제공

이번, 발대식은 매일 아침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초교 정문에서 통학지도 등 봉사활동을 해 온 12명의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전념 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특히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준비한 그린맘 퍼포먼스 수신호 댄스 축하 공연행사로 발대식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임홍기 서장은, “녹색어머니회의 헌시적인 봉사활동 노고에 감사하다”며 “교통협력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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