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하남 선동IC 확장·개선 공사 설계 착수… 내년 12월 준공 목표

장은기 기자

선동IC의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선동IC 확장·개선 공사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하남시는 선동IC 교통정체의 주된 원인인 미사에서 서울방향 진입램프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를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확장해 추가확보하고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한 기하구조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한상용 건설과장은 “선동IC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빈번한 만큼 설계를 조속히 마치고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미사강변도시 교통체증 문제도 상당히 해소될 전망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