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제18대 재양주충청향우회 정광훈 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가 15일 오후 6시 양주시에 소재한 재양주충청향우회 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안기영 국민의힘 양주당협위원장,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관계 단체 인사, 향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식전 행사에 이어 회장 취임식, 송년의 밤 등 모두 3부로 나뉘어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2년 임기의 제18대 회장으로 연임한 정광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우회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환경정화 활동과 장학사업 등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충청향우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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