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고삼면 도로서 250t 크레인 전도…양방향 통제

김종대 기자
안성시 고삼면 대갈리 도로에서 크레인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안성시 고삼면 대갈리 도로에서 크레인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에서 크레인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13일 오전 10시35분께 안성시 고삼면 대갈리 왕복 2차로 도로에서 250t급 크레인 차량이 우측으로 전도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한때 양방향 도로가 통제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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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당시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대갈리 도로에서 크레인 도로 이탈로 양방향 도로가 통제 중”이라며 “고삼방향 고삼교에서 안성방향 가유교 구간은 주변 도로로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은 구조작업이 끝나는 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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