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창립 7주년 심포지엄에서 양극화·기후위기 등 복합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주민 행복 중심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명시가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략을 소개하며 지역에서 발생한 가치를 지역 내부에서 순환시키는 구조가 지속가능한 행복정책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학계·지방정부·시민사회 전문가들은 주민자치 강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천 과제를 논의하며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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