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성탄절을 보름 앞둔 11일 오전 10시46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음식점 내부에 금빛 장식과 붉은 리본으로 한껏 멋을 낸 미니 크리스마스트리가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작은 연말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은 연말을 상징하는 대표적 절기이자, 따스한 분위기를 전하는 날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성탄절을 보름 앞둔 11일 오전 10시46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음식점 내부에 금빛 장식과 붉은 리본으로 한껏 멋을 낸 미니 크리스마스트리가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작은 연말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은 연말을 상징하는 대표적 절기이자, 따스한 분위기를 전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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