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마지막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남읍에 있는 베스트요양병원이 참여해 간호사 10명, 간호조무사 3명, 물리치료사 1명, 조리원 3명, 환경미화원 1명 총 18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간호사·간호조무사 자격소지자, 신경발달치료와 보바스 교육을 이수한 물리치료사 등이다.
올해 마지막 행사인 이번 일자리드림데이는 의료 돌봄 분야의 채용이 이뤄져 지역 사회의 안정적인 돌봄 인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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