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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송도1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지 방문

중앙신문 기자

송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지인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을 방문했다.

연수구 송도1동 주민자치위원회, 충남 서산시 해미면 방문. 2019.04.13 /연수구 제공

이번 방문은 제3회 해미 벚꽃축제와 제7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 참여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허가 위한 것이다. 서산시 해미면은 인구는 적지만 9경(해미읍성, 개심사 등 문화유적과 구경거리), 9품(뜸부기쌀, 마늘, 생강 등 대표식품) 및 9미(꽃게장, 어리굴젓 등 우리의 맛)를 자랑하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소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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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1동과 해미면은 지난 2013년 9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해마다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 및 더 나아가 온전한 주민자치의 정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주민자치위원 뿐만 아니라 송도1동의 다른 자생단체 회원까지 총32명이 함께 해 자생단체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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