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제4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 다채로운 프로그램 시민 큰 호응

중앙신문 기자

안산시는 지난 13일 안산문화광장(전망대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확대를 도모하고자 ‘제4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개최된 ‘제4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에서 윤화섭 시장(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13 /안산시 제공

‘제4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는 안산시의 지원으로 안산시직업재활시설협동조합에서 주관하여 ‘장애인의 꿈, 가치 있게 나눠요! 다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장애인 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명나는 ‘마당놀이 뺑파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근로장애인 및 후원자에 대한 표창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31개소가 참여하여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일반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천연비누, 컵 케잌, 핸드드립 커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 복지박람회가 장애인 생산품 매출 증대에 큰 기여를 해 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관련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하여 살맛 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