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안산 단원구 고잔동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프로 축구단 버스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48분께 주차 중이던 버스에서 연기가 난다는 119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14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난 차량은 안산의 프로 축구단 버스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안산 단원구 고잔동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프로 축구단 버스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48분께 주차 중이던 버스에서 연기가 난다는 119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14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난 차량은 안산의 프로 축구단 버스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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