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 등급’ 달성

송석원 기자
안정적 상수도 서비스 제공 결실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다.&nbsp;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br>
이천시가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Ⅱ그룹 우수 등급을 받았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Ⅱ그룹 우수 등급을 받았다.

9일 시에 따르면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수도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상수도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전국 160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통분야 9개 항목 ▲운영·관리 분야 18개 항목 ▲종합평가 2개 항목 등 총 29개 세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지방자치단체 기초 자료에 대한 기본 및 현장평가, 자료검증,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종합 평가를 통해 최종 등급이 결정된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우수 등급은 상수도 분야에서 직원 모두가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설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