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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폐회

이종훈 기자

고양시의회는 제230회 임시회를 지난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완규·손동숙·김서현·박소정·장상화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을 심의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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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고양시의회는 제230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고양시의회 제공

의회운영위원회는 고양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안등 4건, 기획행정위원회는 고양시 평화통일교육 지원 조례안등 7건, 환경경제위원회는 고양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등 7건, 건설교통위원회는 고양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등 7건, 문화복지위원회는 고양시 헌혈 장려 및 지원 조례안등 4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2건을 각각 처리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편성 규모는 기정예산액 2조 2909억 8300만원 대비 12.29%가 증가한 2조 5725억 8300만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 예산은 2394억 3700만원이 증액 편성된 2조 442억 4000만원이고, 특별회계 예산은 421억 6300만원이 증액 편성된 5283억 4300만원이다.

이윤승 의장은 임시회를 마무리하면서 “이번에 처리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해 집행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속한 사업추진과 함께 집행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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