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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25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겨울 특강 수강생 모집

허찬회 기자
유아·어린이 대상 AI 특강 등 운영
용인문화재단이 ‘2025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겨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2025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겨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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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겨울 특강은 AI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포함해 총 12개의 인기 강좌로, 겨울방학 기간 유아·어린이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쉽고 재미있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AI 작곡 수업 ‘안녕~ AI로 노래하는 나!’ ▲디지털드로잉 픽셀아트 애니메이션 ‘네모네모 픽셀아트’ ▲함께 만드는 그림책 인형극 ‘양말하는 인형’ ▲사진으로 2026년 달력을 만들어보는 ‘반짝이는 찰칵’ ▲감각 예술놀이 ‘우연이 예술로 변신하는’ 등이 있다.

2025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겨울 특강은 단순한 취미 교육이 아닌, 창의력·소통·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실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을 통해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하고 싶은 유아·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겨울 특강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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