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7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서 내려다본 S자 하늘데크길이 여유롭다.
초겨울 숲속, 낙엽을 털어낸 활엽수 사이로 송진 향을 머금은 소나무들이 서 있고, 그 사이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들이 여유롭게 걸음을 옮기며 지나가고 있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7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서 내려다본 S자 하늘데크길이 여유롭다.
초겨울 숲속, 낙엽을 털어낸 활엽수 사이로 송진 향을 머금은 소나무들이 서 있고, 그 사이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들이 여유롭게 걸음을 옮기며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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