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 부발읍의 한 카페가 성탄 분위기로 가득 찼다. 6일 오후 2시20분께 산타복을 입은 곰 인형이 작은 트리를 안고 앉아 성탄절이 19일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리듯 미소 짓고 있다.
주변에는 눈사람, 산타 스노우볼, 축제 장식들이 옹기종기 놓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 부발읍의 한 카페가 성탄 분위기로 가득 찼다. 6일 오후 2시20분께 산타복을 입은 곰 인형이 작은 트리를 안고 앉아 성탄절이 19일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리듯 미소 짓고 있다.
주변에는 눈사람, 산타 스노우볼, 축제 장식들이 옹기종기 놓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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